주요사업
홍보 및 성공개최 지원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 기여
사전 붐업 부터 현장 페스티벌까지 기념재단이 만든 또 하나의 레거시 레전드!
사전 붐업 부터 현장 페스티벌까지
기념재단이 만든 또 하나의
레거시 레전드!
기념재단이 만든 또 하나의
레거시 레전드!
기념재단이 유치한 강원 2024 관람객 5만 5천여명
기념재단은 사전붐업 행사 및 다양한 홍보 매체와 채널을 통해 IOC가 재단에 제안한 2만명이라는 목표의 3배에 가까운 관람객을 모객하며 대회 성공을 이끌었습니다.평창 2018의 레거시로 키운 4명의 메달리스트와 52명의 청소년 선수 배출
평창올림픽 시설에서 우리나라 코치진들과 함께 훈련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프리카 튀니지 국가 첫 동계올림픽 출전 및 은메달리스트 조나단 루리니(남자 봅슬레이)와 태국 국가 첫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아그네스 캠페올(여자 봅슬레이)을 탄생시켰습니다.또한, 열린 동계스포츠사업의 피겨스케이팅 아카데미를 거쳐간 신지아 선수도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이라는 훌륭한 성과를 거두며 재단의 유산사업을 통해 총 4명의 메달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이 밖에도 동계스포츠 활성화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들을 통해 총 52면의 청소년 선수들이 강원 2024에 출전하였습니다.
청소년 올림픽의 꽃 , 23만명의 즐긴 문화올림픽 공간 플레이윈터존의 성공
기념재단은 올림픽 경기장 인근에 마련되는 축제의 장, 플레이윈터존을 운영하였고 그간 다양한 레거시 사업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로 비용대비 최고의 효율을 내며 약 23만명의 참여를 이끌어 냈습니다.강원 2024가 성공적인 올림픽이 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문화올림픽을 만드는데 기여하였습니다.



